;ㅅ;

정말 오랜만이죠;ㅅ;

별일은 없었어요. 그냥 일하고 퇴근하고 자고

바쁜것 같기도 하고 한가한 것 같기도하고...

2009년은 그냥 어영부영 지나가서 10년은 좀 제대로 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삼재도 끝났고ㅋ


목표는 그림 많이 그리기.

다들 2010년 새해 알차게 보내세요^.^



짤방은 파판일러스트북 크롭샷. 아마도 2월아님 3월 코믹에 나갈것 같네요


폰사진 정리 완성

대전에 있는 어떤 횟집의 메뉴판.................
사장님이 달빠냐 사장님 아들이 달빠냐

마산역 앞의 분수. 그냥 이뻐서

신촌의 까르니두브라질에서. 이날 5접시밖에 못먹었음. 마님은 4접시인가.

신촌외곽의 어떤 술집에서. 강아지 이름이 만두였는데 자다가도 만두야~ 부르면 벌떡 일어남

밀양역 근처의 어떤강. 여기가 무슨 강이더라.
오리 보트를 탔는데 되게 재밌었음. 수면이 바로 앞에 보이고 햇빛때문에 되게 이뻤고....

그냥 이뻐서.
울 이쁜이 조카들. 둘째누나의 딸아들입니다. 아림이 아인이.

대전에서 샀던 뽀로로 춤추는 인형..........미친..................이딴 사기에 속다니
애들이 음악에 맞춰서 까딱까딱하길래 소리의 떨림으로 흔들거리는줄알았찌.....
아림이가 뽀로로 좋아해서 아림이 하나주고 희경이 하나 주려고했는데 이게 뭔짓인지 내 오천원
담에 보면 멱살을 잡아주마

마님이 생일때 준 손수만든 초콜렛^.^ 넘좋아 아직 다못먹었음

재무네 쪽지. 귀여운데.....냄새나.....

워크샵가서 탔던 카트. 되게 재밌었음 진짜 재밌다 이거

봉춘식(가명, 25)


워크샵에서 봤던 커다란 개
봉춘식을 매우 좋아함


생일입니다 헤헿 그림&잡담(점프용^^;)


마쿤님께 손수 만든 초콜렛도 받고 12시 땡 되자마자 노래도 받고 축전도 받았네요^.^ 넘 좋음

초콜렛 사진도 찍어놨는데 회사에서 포스팅해서;ㅅ;

언제나 너무 고마워

혼자살고있어서 아침에 미역국은 없지만 퇴근후에 누나한테 맛난거 사달라고 떼좀 써야겠음..........




요즘 1년 10개월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했습니다.

친구 봉춘식의 소개로 들어오게 됐는데 아직 일을 못찾아서 좀 어리버리 하고 있네요.

회사 분위기는 활기차고 깔끔하고 매우 좋아요.

지난 목~금요일에는 워크샵을 다녀왔는데 우선 금~토가 아니라는게 너무 맘에 들었고

펜션도 방마다 매트리스가 있고 채광도 좋고 엄청 이쁜곳이라서 특히 더 좋았네요.

전 회사들은 워크샵 가면 닥술 아니면 고스톱, 뭔가 뭔가 매우.........그랬는데

이번 워크샵은 적절하게 사람들이 어울릴수 있게 게임도 잘 짜여있어서 넘 좋았음

이제 사람들 얼굴도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잘 해낼수 있을것 같네요.

다음 프로젝트로 슈팅게임에 참여할텐데 슈팅은 처음이라 왠지 기대



이제 올해도 두달도 안남았네요.

추운건 별로 안 좋아하지만 크리스마스라던가 연말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리고 눈 내리는것도 정말 좋아해서 빨리 눈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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